청춘이 영원하지 않은 것처럼 장진명 0 999 0 0 2017.12.01 04:20 가을날 길을 묻는 나그네처럼, 텅 빈 수숫대처럼온몸에 바람소릴 챙겨 넣고떠나라. 0 0 Author 0 0 Lv.1 장진명 실버 450 (45%)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