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스로 만든 절망을 두려워한다. 장진명 0 974 0 0 2017.11.22 02:27 아직 희망으로 통하는 길은 남아 있는 것이다. 우리의 희망의 봄은 아직 찾아 오지 않아도 달아나지 않고 당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. 굳은 뜻으로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. 0 0 Author 0 0 Lv.1 장진명 실버 450 (45%)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.